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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리동향&뉴스

2017-07-18

비윤리적 행위로 회사 떠난 CEO 비율 늘었다…이유는?

Ad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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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스워터하우스쿠퍼스(PwC) 산하 경영컨설팅업체인 스트래티지앤이 조사한 바에 따르면 회사를 떠난 CEO 중 비윤리적 행위 때문에 사퇴한 비율은 2007~2011년 3.9%에서 2012~2016년 5.3%로 증가했다. 윤리적 문제에는 성적 스캔들, 뇌물, 경영비리 등이 포함된다. 기업이 비윤리적 경영을 해 CEO가 책임진 경우도 해당한다. 조사 결과 대기업 CEO가 중소기업 CEO보다 비윤리적 행위로 쫓겨날 확률이 더 높았다. 윤리적 문제를 제외하고 실적 부진 등 다른 이유로 해고된 CEO 비율은 2007~2011년 27.2%에서 2012~2016년 15%로 감소했다. 



출처 : http://www.etoday.co.kr/news/section/newsview.php?idxno=14910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