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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리동향&뉴스

2017-10-10

반부패 칼빼든 문 대통령…갑질·토착비리와 전면전

Ad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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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은 “지난 수년간 우리는 청렴 국가로 나아가기는커녕 오히려 뒷걸음질 쳤다. 윗물이 깨끗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국가 권력을 운영하면서 부정하고 부패한 방식으로 국민의 삶을 옥죄고, 국민의 세금을 자기 주머니 속의 돈인 양 탕진했다. 반칙과 특권이 일상화돼 국가 청렴지수가 15계단이나 하락하는 지경에 이르렀다”고 지적했다. 문 대통령은 “개별 부정·비리나 부패 범죄에 대응하는 차원을 넘어 반부패 정책들을 마련하고, 범정부적인 반부패 추진 전략을 세워 주길 바란다”며 “특히 각 기관의 정보들을 공유하면서 검토해 나가는 입체적이고 종합적인 추진 전략을 강구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출처 :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100&key=20170927.220050111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