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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리동향&뉴스

2017-12-26

FIFA 부패·러시아 도핑…스캔들로 얼룩진 2017스포츠

Ad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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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 부패 스캔들로 세계 축구계는 여전히 어두운 한 해를 보냈다.

리처드 라이 전 괌 축구협회장이 4월 100만 달러가량 뇌물을 받은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으면서 FIFA 내에 팽배했던 부패의 실체를 보여줬다.

에두아르도 리 전 코스타리카 축구협회장, 브라이언 히메네스 전 과테말라 축구협회장, 라파엘 에스퀴벨 전 베네수엘라 축구협회장, 훌리오 로차 전 니카라과 축구협회장이 뇌물 수수로 줄줄이 FIFA 윤리위원회의 종신 자격 정지 처분을 받았다.

과테말라 축구협회 사무총장을 지낸 엑토르 트루히요는 지난 10월 미국 뉴욕에서 징역 8개월 형을 받았다. FIFA 뇌물 사건으로 실형을 선고받은 첫 사례다.



출처 :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12/24/0200000000AKR20171224032300007.HTML?input=1195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