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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리동향&뉴스

2018-01-02

2017년 부패·공익신고자 415명에 41억8천여만원 지급

Ad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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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위 "신고로 환수한 금액 377억3천여만원"

국민권익위원회는 올해 부패·공익신고자 총 415명에게 41억8천700만 원의 보상금·포상금을 지급했다고 27일 밝혔다.

올해 부패·공익신고를 통해 국가나 지자체로 환수한 금액은 모두 377억3천800만 원이다.

부패신고 1건에 지급된 가장 큰 금액은 5억3천900만 원이다. 국가지원 융자금을 받아 사업을 추진한 A 업체가 국가에 납부할 금액을 적게 납부한 사실을 신고한 사건이다.




출처 :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12/27/0200000000AKR20171227082400001.HTML?input=1195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