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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리동향&뉴스

2018-04-09

중남미 부패스캔들 진원지 브라질, '반부패 협력' 촉구

Ad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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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남미 지역을 휩쓴 부패 스캔들의 진원지인 브라질이 미주 국가들이 참여하는 반부패 협력을 촉구할 것으로 보인다.

29일(현지시간) 브라질 언론에 따르면 브라질 정부는 다음 달 13∼14일 페루 수도 리마에서 열리는 미주정상회의 폐막 성명에 반부패 협력과 관련된 내용을 포함하자고 제의할 예정이다.

중남미 각국의 사법당국이 진행하는 부패수사에 협력하고 정기적인 반부패 회의 개최와 관련 법안 제정 등을 모색하자는 취지에 따른 것이다.



출처 :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8/03/30/0200000000AKR20180330003800094.HTML?input=1195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