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xt shortcuts

2018-10-08

韓행복하지 않은 이유? 과다 경쟁과 직업선택, 부패 때문

Admin
조회수  |  377
세계행복보고서는 행복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도 분석·제시했다. 1인당 GDP(실질구매력 기준), 사회적 관계(어려울 때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사람의 유무), 출생 시 건강기대수명, 자율성(삶에서 무엇을 할 것인가를 결정하는 선택의 자유에 대한 만족여부), 기부, 부패인식(정부와 기업에서 부패에 대한 인식) 등이다.

이 가운데 한국이 행복지수 상위 국가들과 비교해 뒤지지 않는 것은 건강기대수명(4위)이 유일했다. 행복지수 결정에 가장 큰 요인으로 알려진 1인당 GDP도 28위로 상위권을 차지했다. 즉 한국은 신체건강이나 경제력 측면에서는 선진국들과 큰 차이가 없었다.

그러나 사회적 관계나 선택의 자유, 투명성 측면에서격차는 상당했다. 사회적 관계는 95위, 자율성은 139위, 부패인식은 126위에 그쳤다.




출처 : http://www.fnnews.com/news/201810011407599818
[removed] (function(i,s,o,g,r,a,m){i['GoogleAnalyticsObject']=r;i[r]=i[r]||function(){ (i[r].q=i[r].q||[]).push(arguments)},i[r].l=1*new Date();a=s.createElement(o), m=s.getElementsByTagName(o)[0];a.async=1;a.src=g;m[removed].insertBefore(a,m) })(window,document,'script','//www.google-analytics.com/analytics.js','ga'); ga('create', 'UA-64686474-1', 'auto'); ga('send', 'pageview'); [remo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