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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리 De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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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리동향&뉴스

윤리동향&뉴스 게시판 -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수, 날짜 정보 제공
번호 제목 조회 날짜
87 中 지난해 사상 최대 ‘反부패 전쟁’ 1,019 2017.01.16
86 서울시 공공기관 최초 '청렴 자율준수제' 도입 1,011 2017.01.09
85 "스승에 카네이션·캔커피 허용"...석달째 보수작업하는 김영란법 1,061 2017.01.02
84 기업가치 좀먹는 ‘부패’ 척결.. 청렴기업엔 청탁금지법 제재 감면 1,181 2016.12.22
83 미, 각국 ‘인권 탄압·부패관리 제재’ 법안 가결 1,089 2016.12.14
82 10년간 비자발급 가짜 駐가나 美대사관 폐쇄 1,369 2016.12.06
81 "교사에게 캔커피·카네이션 못준다" 1,263 2016.11.24
80 부패 신고 보상·포상금 2년 새 3배 1,270 2016.11.10
79 ‘김영란법’ 접대문화 바꿨다...유흥주점 법인카드 이용액 5.7%↓ 1,185 2016.10.31
78 당신의 '직장생활' 안녕하십니까? 1,176 2016.10.28
77 '반부패' 강조 중국, 올해 '여우사냥' 성공적...634명 송환 1,437 2016.10.25
76 서울, 부정부패 사각지대 없앤다 1,361 2016.10.18
75 저승사자와의 '을사(乙死)조약', 돈 좀 빌리자…납품가 깎아라…확, 거래 끊는다 1,261 2016.10.12
74 더치페이 확산, 고급식당 · 술집 발길 '뚝'... 요식업 법인카드 이용액 9% 감소 1,355 2016.10.04
73 브라질, 뇌물만 220억? "세계에서 가장 많은 정치인 수감 예상" 1,358 2016.09.26
72 베트남, 부패 정조준...1천600억원대 손실 국영기업 전 회장 수배 1,374 2016.09.21
71 66억 원 쇼핑 탕진…말레이 총리부인, 제 2의 이멜다 여사? 1,331 2016.09.13
70 신임 경찰청장, '갑질과 전쟁' 선포…100일 특별단속 1,447 2016.09.01
69 국가 연구개발비 횡령’ 부패 신고자에 보상금 3억 1,335 2016.08.29
68 교육부 '금품수수' 공무원 홈페이지 공개…청렴도 향상 박차 1,451 2016.0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