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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리동향&뉴스

윤리동향&뉴스 게시판 -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수, 날짜 정보 제공
번호 제목 조회 날짜
72 베트남, 부패 정조준...1천600억원대 손실 국영기업 전 회장 수배 834 2016.09.21
71 66억 원 쇼핑 탕진…말레이 총리부인, 제 2의 이멜다 여사? 870 2016.09.13
70 신임 경찰청장, '갑질과 전쟁' 선포…100일 특별단속 883 2016.09.01
69 국가 연구개발비 횡령’ 부패 신고자에 보상금 3억 791 2016.08.29
68 교육부 '금품수수' 공무원 홈페이지 공개…청렴도 향상 박차 845 2016.08.19
67 반부패 정책 덕분에…중국서 잘 나가는 나이키 733 2016.08.09
66 “내 휴가지를 회사에 알리지 말라” 787 2016.08.02
65 “너, 승진 안할거야?” “야, 밥 먹고가”… 일-가정 양립 망친다 895 2016.07.26
64 권익위, 2016년 상반기 부패신고 12억8000만원 보상금 지급 928 2016.07.18
63 "육아휴직·입덧에 짓궂은 발언은 징계"...일본 직장 모성보호 지침 1,033 2016.07.11
62 중국, 삼공경비 지출 3년 연속 감소… 반부패 효과 974 2016.07.04
61 '카톡 감옥'서 로그 아웃··· 995 2016.06.30
60 4년간 회삿돈 20억원 빼돌린 직장인...주식으로 다 날려 862 2016.06.20
59 "우리 직원 아닌데요" 가짜 신문사 직원의 '치밀했던 사기' 900 2016.06.14
58 직장인 30% '고통분담 휴가 독려 받은 적 있다' 806 2016.06.07
57 '남성BJ 별풍선'에 공금 1억5천 쓴 女경리…인터넷에선 '회장님' 964 2016.05.30
56 옥시 사태로 본 비윤리기업 '응징 주가' ... "직격탄에 상폐까지" 794 2016.05.24
55 공직자 식사접대 3만원 넘으면 처벌 919 2016.05.16
54 신입턱 50만원, 승진턱 200만원… 지갑 얇은 직장인 ‘숨이 턱’ 991 2016.05.09
53 '건설현장 불법부패비리 꼼짝마' 935 2016.0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