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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리동향&뉴스

윤리동향&뉴스 게시판 -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수, 날짜 정보 제공
번호 제목 조회 날짜
43 휴대전화 주웠다 안 돌려주면 ‘횡령죄’ 1,278 2016.03.08
42 수영연맹 억대 뒷돈…임원 선임 청탁도 1,239 2016.02.29
41 민간·공기업 60곳, 유엔 '반부패·윤리경영' 서약 1,273 2016.02.22
40 서울시, '삼청각 공짜식사' 세종문화회관 간부 직위해제 1,321 2016.02.22
39 “밥값도 못하냐” “너 실적 못내면 우리가 죽어” 1,452 2016.02.12
38 성접대 받고 명품시계 요구하고…식탁 안전은? 1,620 2016.02.01
37 [또다른 직장 말폭력]"임신 언제 해?" 사생활 침해 부장님 1,486 2016.01.25
36 "윔블던 등 국제 테니스 대회, 승부조작 있었다" 1,248 2016.01.18
35 서류 조작해 나랏돈 수십억 가로챈 행사대행업체 5곳 적발 1,384 2016.01.11
34 업무 관련된 이들과 골프친 공무원…감봉징계 정당 1,525 2016.01.04
33 12층 건물 외벽은 숯검댕인데 사상자는 '제로'… 분당화재 참사 막은 '3大 매뉴얼' 1,388 2015.12.29
32 미 시카고 유명박물관 "매표직원이 7년간 10억 횡령" 1,596 2015.12.21
31 세금 100억 빼돌려 호화생활 한 ‘간 큰’ 세무공무원 1,563 2015.12.14
30 경찰, SNS에 사건 정보 공개…개인정보 노출 1,414 2015.12.08
29 '표절은 양반'…30여년 만에 철퇴 맞은 교수 표지갈이 1,516 2015.11.30
28 "미공개 정보로 주식 선물 투자" 회계사 무더기 적발 1,419 2015.11.23
27 올 부패비리 42%가 '나랏돈 빼먹기' 1,805 2015.11.16
26 푸틴의 러시아, 국가가 '禁止 약물' 먹였다 1,268 2015.11.11
25 공무원, 취업 편의 등 무형의 이득 받아도 징계부가금 5배 부과 1,339 2015.11.10
24 중국공산당 기강 확립 나서…골프 금지 명문화 1,532 2015.1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