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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리동향&뉴스

윤리동향&뉴스 게시판 -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수, 날짜 정보 제공
번호 제목 조회 날짜
32 미 시카고 유명박물관 "매표직원이 7년간 10억 횡령" 1,211 2015.12.21
31 세금 100억 빼돌려 호화생활 한 ‘간 큰’ 세무공무원 1,207 2015.12.14
30 경찰, SNS에 사건 정보 공개…개인정보 노출 1,145 2015.12.08
29 '표절은 양반'…30여년 만에 철퇴 맞은 교수 표지갈이 1,226 2015.11.30
28 "미공개 정보로 주식 선물 투자" 회계사 무더기 적발 1,133 2015.11.23
27 올 부패비리 42%가 '나랏돈 빼먹기' 1,382 2015.11.16
26 푸틴의 러시아, 국가가 '禁止 약물' 먹였다 1,016 2015.11.11
25 공무원, 취업 편의 등 무형의 이득 받아도 징계부가금 5배 부과 1,063 2015.11.10
24 중국공산당 기강 확립 나서…골프 금지 명문화 1,248 2015.11.02
23 가족이 부정청탁 대가로 금품받아도 처벌...제3자 배임수재죄 신설 1,230 2015.10.27
22 “몸매 좋네” 툭 한마디… 성희롱 될수도 1,205 2015.10.23
21 총회의장이 15억원 뇌물 챙겨… 유엔 최악의 부패 스캔들 1,091 2015.10.22
20 직장인 ‘갑질’ 1위는 “내일 출근하면 확인할 수 있게 해주세요” 1,486 2015.10.12
19 폴크스바겐 사태,…눈속임이 불러온 '-80조' 1,163 2015.10.05
18 "공무원 100만원 이상 수뢰땐 무조건 파면·해임" 1,218 2015.10.01
17 영화표 받은 공무원, 5배 물어내야 1,215 2015.09.11
16 부정한 청탁 대가 ‘당사자’ 외에 제공 때도 처벌·재산 몰수… 법무부 ‘제3자 배임수재죄’ 신설 1,260 2015.09.07
15 “이게 우리의 수준!” 청렴한 덴마크와 부패한 한국… 페북지기 초이스 1,399 2015.09.02
14 “직장 상사의 막말-폭언… 기업 경쟁력 떨어뜨려” 1,365 2015.08.28
13 콜센터에 성희롱·막말 관용은 '옛말'…법원도 엄단 1,294 2015.0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