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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리동향&뉴스

윤리동향&뉴스 게시판 -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수, 날짜 정보 제공
번호 제목 조회 날짜
20 직장인 ‘갑질’ 1위는 “내일 출근하면 확인할 수 있게 해주세요” 1,649 2015.10.12
19 폴크스바겐 사태,…눈속임이 불러온 '-80조' 1,303 2015.10.05
18 "공무원 100만원 이상 수뢰땐 무조건 파면·해임" 1,407 2015.10.01
17 영화표 받은 공무원, 5배 물어내야 1,386 2015.09.11
16 부정한 청탁 대가 ‘당사자’ 외에 제공 때도 처벌·재산 몰수… 법무부 ‘제3자 배임수재죄’ 신설 1,491 2015.09.07
15 “이게 우리의 수준!” 청렴한 덴마크와 부패한 한국… 페북지기 초이스 1,547 2015.09.02
14 “직장 상사의 막말-폭언… 기업 경쟁력 떨어뜨려” 1,493 2015.08.28
13 콜센터에 성희롱·막말 관용은 '옛말'…법원도 엄단 1,472 2015.08.12
12 ‘김영란법’ 면책 단서 조항 ‘상당한 주의와 감독’ 기준은 1,807 2015.08.04
11 '부정부패 척결' 황 총리 칼 뽑았다 1,583 2015.07.29
10 동성 성희롱 500만 원 배상, 무슨 말 했나보니…"어젯밤 남자랑 뭐 했어?" 1,521 2015.07.24
9 중 교육계에도 사정 칼날 들이 밀 가능성 없지 않아 1,458 2015.07.21
8 IMD 한국 국가경쟁력 깎아먹는 10대 요인 보니…부패ㆍ투명성이 핵심 1,386 2015.07.02
7 英 의원들 ‘부도덕 로비’ 파문 1,320 2015.06.26
6 [아시안리더십콘퍼런스] ALC를 통해 본 세계 리더들의 키워드 1,560 2015.06.26
5 독일, 기업 사회공헌 내역 보고 의무화 1,156 2015.06.26
4 서울시, 茶山 정신으로 공직윤리 세운다 1,528 2015.06.26
3 SNS에 무심코 올린 글 회사 망친다 1,346 2015.06.26
2 대기업 갑질’ 알고 보니 결국 손해로 돌아왔다 1,569 2015.06.26
1 코카콜라가 FIFA 비리 혐의에 목소리를 높인 까닭은 1,786 2015.0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