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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리동향&뉴스

윤리동향&뉴스 게시판 -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수, 날짜 정보 제공
번호 제목 조회 날짜
27 올 부패비리 42%가 '나랏돈 빼먹기' 1,981 2015.11.16
26 푸틴의 러시아, 국가가 '禁止 약물' 먹였다 1,441 2015.11.11
25 공무원, 취업 편의 등 무형의 이득 받아도 징계부가금 5배 부과 1,475 2015.11.10
24 중국공산당 기강 확립 나서…골프 금지 명문화 1,736 2015.11.02
23 가족이 부정청탁 대가로 금품받아도 처벌...제3자 배임수재죄 신설 1,801 2015.10.27
22 “몸매 좋네” 툭 한마디… 성희롱 될수도 1,766 2015.10.23
21 총회의장이 15억원 뇌물 챙겨… 유엔 최악의 부패 스캔들 1,624 2015.10.22
20 직장인 ‘갑질’ 1위는 “내일 출근하면 확인할 수 있게 해주세요” 2,079 2015.10.12
19 폴크스바겐 사태,…눈속임이 불러온 '-80조' 1,651 2015.10.05
18 "공무원 100만원 이상 수뢰땐 무조건 파면·해임" 1,693 2015.10.01
17 영화표 받은 공무원, 5배 물어내야 1,678 2015.09.11
16 부정한 청탁 대가 ‘당사자’ 외에 제공 때도 처벌·재산 몰수… 법무부 ‘제3자 배임수재죄’ 신설 1,761 2015.09.07
15 “이게 우리의 수준!” 청렴한 덴마크와 부패한 한국… 페북지기 초이스 1,879 2015.09.02
14 “직장 상사의 막말-폭언… 기업 경쟁력 떨어뜨려” 1,790 2015.08.28
13 콜센터에 성희롱·막말 관용은 '옛말'…법원도 엄단 1,831 2015.08.12
12 ‘김영란법’ 면책 단서 조항 ‘상당한 주의와 감독’ 기준은 2,099 2015.08.04
11 '부정부패 척결' 황 총리 칼 뽑았다 1,942 2015.07.29
10 동성 성희롱 500만 원 배상, 무슨 말 했나보니…"어젯밤 남자랑 뭐 했어?" 1,793 2015.07.24
9 중 교육계에도 사정 칼날 들이 밀 가능성 없지 않아 1,696 2015.07.21
8 IMD 한국 국가경쟁력 깎아먹는 10대 요인 보니…부패ㆍ투명성이 핵심 1,721 2015.0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