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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리동향&뉴스

윤리동향&뉴스 게시판 -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수, 날짜 정보 제공
번호 제목 조회 날짜
23 가족이 부정청탁 대가로 금품받아도 처벌...제3자 배임수재죄 신설 1,566 2015.10.27
22 “몸매 좋네” 툭 한마디… 성희롱 될수도 1,526 2015.10.23
21 총회의장이 15억원 뇌물 챙겨… 유엔 최악의 부패 스캔들 1,423 2015.10.22
20 직장인 ‘갑질’ 1위는 “내일 출근하면 확인할 수 있게 해주세요” 1,821 2015.10.12
19 폴크스바겐 사태,…눈속임이 불러온 '-80조' 1,443 2015.10.05
18 "공무원 100만원 이상 수뢰땐 무조건 파면·해임" 1,544 2015.10.01
17 영화표 받은 공무원, 5배 물어내야 1,523 2015.09.11
16 부정한 청탁 대가 ‘당사자’ 외에 제공 때도 처벌·재산 몰수… 법무부 ‘제3자 배임수재죄’ 신설 1,608 2015.09.07
15 “이게 우리의 수준!” 청렴한 덴마크와 부패한 한국… 페북지기 초이스 1,683 2015.09.02
14 “직장 상사의 막말-폭언… 기업 경쟁력 떨어뜨려” 1,629 2015.08.28
13 콜센터에 성희롱·막말 관용은 '옛말'…법원도 엄단 1,617 2015.08.12
12 ‘김영란법’ 면책 단서 조항 ‘상당한 주의와 감독’ 기준은 1,942 2015.08.04
11 '부정부패 척결' 황 총리 칼 뽑았다 1,756 2015.07.29
10 동성 성희롱 500만 원 배상, 무슨 말 했나보니…"어젯밤 남자랑 뭐 했어?" 1,641 2015.07.24
9 중 교육계에도 사정 칼날 들이 밀 가능성 없지 않아 1,566 2015.07.21
8 IMD 한국 국가경쟁력 깎아먹는 10대 요인 보니…부패ㆍ투명성이 핵심 1,521 2015.07.02
7 英 의원들 ‘부도덕 로비’ 파문 1,462 2015.06.26
6 [아시안리더십콘퍼런스] ALC를 통해 본 세계 리더들의 키워드 1,681 2015.06.26
5 독일, 기업 사회공헌 내역 보고 의무화 1,297 2015.06.26
4 서울시, 茶山 정신으로 공직윤리 세운다 1,660 2015.06.26